초연하게 웃고만 있다. 송영자(宋榮子)라는 사람은 달관한 사람이라 세상 사람들이 조금 득의한 경우가 되거나 어떤 관직에 올라 기뻐하는 것을 보아도 단지 초연해 웃고만 있었다. 즉 속배(俗輩)의 일들은 자기에게는 아무 상관이 없다는 인생 태도를 나타내고 있다. -장자 오늘의 영단어 - candlestick : 촛대청춘은 이유도 없이 웃는 법이다. 바로 그것이 청춘의 가장 중요한 매력의 하나이다. -오스카 와일드 오늘의 영단어 - pharmacist : 약사자본주의는 그 자체 내의 모순 때문에 붕괴된다. -마르크스 오늘의 영단어 - customary : 관습적인: 관행, 관례웃는 낯에 침 뱉으랴 , 좋은 낯으로 대하는 사람에게는 모질게 굴지 못한다는 말. 건강만큼 귀중한 것은 다시 없다. -탈무드-오늘의 영단어 - sprawl : 손발을 쭉 뻗다, 큰 대자로 드러눕다, 마구 뻗다오늘의 영단어 - scrimp : 지나치게 긴축절약하다, 인색하게 굴다: 빈약한: 구두쇠